photo (894) 썸네일형 리스트형 PM 11:42 Home, home, sweet home. 비가 와서 좋아 - 비가 와서 좋아 - 11월 오후 오이도 바람이 부는대로 오이도에 다녀왔었다. 그날 하늘은 참 맑았고 비행기가 추락하는 것같은 한 줄기의 구름이 하늘에 드리워져 있었다. 버스를 타고 오이도로 향하면서 점점 붉어지고 어두워지는 하늘을 보며 버스에서 내릴때까지 해가 조금이라도 덜 떨어지기를 빌었다. 괜히 이 사진을 보곤 혼자 뭉클해졌다 여전함 - PM 10:25 맥주 세병 20005년 3월 10일 날씨 : 흐리고 비옴 이전 1 2 3 4 5 6 7 8 ··· 1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