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894) 썸네일형 리스트형 2005. Newyork ---- 3월 오후 4시 요즘의 일상 작업의 현장 2005. 2. 13. 대흥동 기찻길옆 공사장위 (아기 아기 잘도 잔다~) 2월 오후 내방 한가한 일요일 오후. 비어있는 시간의 흔적 꽃 2004. 지리산 사진 한장 이렇게 추운 겨울에는 매우 더웠던 여름날, 매우 추웠던 산정상을 생각하는 것도 좋을것같아 11월 오후 구로역 바람이 불어 바람 구경하러 오이도 가던 날 구로역에서도 바람은 불더라구 얼마만이지? 기억도 안 나는 바다. 잘 있었냐? 이전 1 ··· 3 4 5 6 7 8 9 ··· 1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