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894) 썸네일형 리스트형 2002년 1월 춘천 훌쩍 떠났던 2002년 1월의 춘천 참 좋은 곳. 춘천. 추석 연휴 느즈막하게 일어나 오후 햇빛을 한껏 즐기고 돌아댕기기 뚝~ 떨어진 날 바다다다다다 보고싶다다다다 달리기 헐떡헐떡 잠깐 멈춰봐도 나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어두웠던 밤 버스에서 심야버스에서, 분홍모자. 피유우웅~ ! 안녕..안녕.. 올 여름. 비가 무지무지무지 많이 쏟아지던 어느 토요일 신촌에서 덥썩 사버린 내 곰탱이 슬리퍼 내년까지 잘 있어야해~ 이전 1 ··· 6 7 8 9 10 11 12 ··· 1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