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1793) 썸네일형 리스트형 부러워~ 2001년에 인라인이라니 어머..너는 부르주아였구나.. * 2001년 가을 한강고수부지에서 몰카를 찍다. * 한강변에 꽃밭을.... 심은 사람 : 임종순, 전진수 심은 날짜 : 9월 22일 (2001년) 심은 사연 : 학교에서 행 사 때 문 에 왔 다 심은 사람 : 이광조, 이준오 심은 날짜 : 2001. 9. 22 심은 사연 : 학교에서 심으라고 해서 드디어 며칠동안 미뤄오던 숙원사업을 성취하다!! 에..별거는 아니고 자전거 타고 출근하기!!ㅎㅎㅎㅎㅎ 그동안 주욱 알람을 6시반에 맞춰놓고.. 늘 6시반에 일어나긴 했는데. 아우..귀찮아.졸려..더잘래..라는 마음으로 걍 다시 잠들어버렸다.. 오늘은 반드시!! 라는 각오로..아침에 일어나 바로 씻고. 자전거 들고 헬멧 쓰고, 물병에 물 담고 가방 매고 출발~ 지난번에 학교 다녀올때 자전거 타고 한 열흘만에 타는 자전거라 또 어색한듯한 느낌. 그래도 아침 공기가 서늘해서 상쾌하게 탈수 있었다... 여의도까지 단번에 타고 가서 한강변 벤치에 앉아 잠시 휴식. 이제 한강 고수부지를 따라 주욱 나있는 자전거도로를 따라 전진~ 이상하게 힘이 든다.. 아침에 준비운동을 안하고 타서 그런건지..유난히 힘든 길. 그래도 회사.. ?????? 이놈의 "간만에" 라는 말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이지만 내가 워낙에나 간만에...하는 짓만 많으니. 어쩔수가 없구만..;; 간만에 업데이트를 하고 사진을 올리고 이것저것 뒤적거리고 아직 정리하지 않은 것은 많지만 엉성하고 이상해서 별로 보여주고 싶지 않은 것들이 훨씬 더 많지만 그래도 보여주고 싶은 것들을 하나둘씩 찾아서 올려야겠다 나의 과거들 하나씩 둘씩 아. 여름이 오는구나 뜨겁겠구나 시간은 그렇게 뒤죽박죽이다 2년이 지난 사진 한 봄에 피어있는 빨간 단풍잎 생각은 흐르고 시간은 흐르지만 시간은 어디로 흐르는지 나도 너도 모를거야 2001년 가을 한국시리즈...#4 #2 #3 #4 ---------------------- 사람들이 있는 곳 즐거운 곳 야구장이 좋아요~ ^0^ 2001년 가을 한국시리즈...#3 #2 #3 #4 #5 ---------------------- 끝났어요~ ^0^ 2001년 가을 한국시리즈...#2 #2 #3 #4 #5 ---------------------- 살짝 달아오른 열기와 밤의 빛! 이전 1 ··· 87 88 89 90 91 92 93 ··· 22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