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894) 썸네일형 리스트형 N+GINE 언젠가 아는 사람의 웹친구중에 닉네임이 엔진..인 사람이 있었다 지금은 꽤나 유명한 의류메이커중에 N+Gine인가?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거랑은 상관없는 닉네임으로 그당시 항상 엔진을 켜둘게 라는 곡이 한참 나올때라 아마 거기서 유래되지 않았을까 하는게 내 생각 누가 훔쳐간 내 옛날 자전거 아마 그때는 내 엔진은 켜두지 않았을거야 그러니까 훔쳐갔지 -_- 나의 여행은 언제나 이 각도에서 시작되고 이 각도에서 끝났다 앞과 옆이 환히 열려있는 버스 맨 앞자리에 앉아 창밖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여행은 충분히 즐겁다. 2004. 지리산 4:18 AM 준비가 되었다. Go.! 첫번째 어설픈 겉멋과 엉성한 솜씨로 이상하게 나온 내 첫번째 흑백 사진들 시간이 지나면 그런걸 알게 되니 참 다행이고 고맙다. walking in sole light 걷는 밤 들어봐 뽀드득 뽀드득 당신에게 걸어가는 발자국 소리 술에 취한 밤 집에 가는 길 길가의 작은 꽃집 주머니속 동전 3000원 꽃 한단 2500원 500원은 집에 가는 길 커피 한잔 꽃 한단은 당신것 단상 7월의 단상 이전 1 ··· 8 9 10 11 12 13 14 ··· 1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