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894) 썸네일형 리스트형 꽃같은 내인생 (발음에 주의하자) 보내다 마음에 얽혀있던 끈을 하나씩 둘씩 끊어버리고 이제 보내다 어둠놀이 * 실수로 세팅해놓은 셔터스피드 1/1000 이 준 선물 빛 담기 2002. 가을. 종묘 좋았다. 한강 고수부지 우주정거장 들여다 볼수록 마음에 드는 사진이 있다. 구로동 공구상가. 밤 10시 지나가는 길에 가게의 환한 빛이 맘에 들어서 찍었다. 톱니가 딱딱 맞아떨어지는걸 지켜보는건 기분이 좋다 톱니가 딱딱 떨어지기 위한 작은 부품들도 기분이 좋다. 가을 산책 가을 호수공원 산책 스코피의 색감은 가을을 듬뿍 담고 있고 내 로모는 훨훨 날아가는구나 # 기분 좋은 가을 산책. 마무리까지 끝 shot in riding 뭔가 울것같은 하늘이었다 (사실 그렇다고 진짜 하늘이 울면 안된다. 자전거 타고 있었으니까) 이전 1 ··· 10 11 12 13 14 15 16 ··· 1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