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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Lomo LC-A, Agfa 100, E-50 나 어디로 가야 하는거지?
조금 있으면 Lomo LC-A, Agfa 100, E-50 조금 있으면 당신께 찾아갑니다 뜨거웠던 흔적들 터엉 비어버린 하늘 추억같은 사진속 그 안에 걸어나오는 당신..
안녕.. Lomo LC-A, tura cr-100, E-50 filmscan 내 안에 이만큼 자리를 두고 그 안에 이만한 구멍을 파고 그 안에 이만한 구석자리를 마련해둔채로 그위에 요만한 마개로 막고 이만한 뚜껑으로 덮고 이만한 흙으로 쌓아놓은 그것들
고운말 Lomo LC-A, tura cr-100, E-50 filmscan 고운말과 고운눈빛과 고운마음으로
이번주는 정말 쏜살같이 지나가는 한주였네.. 월요일은 정신없이 프로그램 만들어서 패키징하고 화수는 정신없이 맛이 간 서버 뒷처리하고 오늘도 하루종일 정신없이 이것저것. 그리고도 모자라서 오늘은 집에 와서까지 일을 하는. 아..나 너무 모범직딩인것같어.ㅎㅎ 하루가 가고 이틀이 가고 언젠가는 나도 가고 너도 가고 에헤라~ 할말이 많은건지 할말이 없는건지 그걸 모르겠단말야. 쩌어어어업..
그래도 Lomo LC-A, tura cr-100, E-50 filmscan 내겐 흔적이 남아 있다
지나가자 Lomo LC-A, tura cr-100, E-50 filmscan 흔적없이
나 왜 이런지 몰러... 나 왜 이렇게 잠이 없는거시냐,;;;;;; 어제 분명히 새벽 5시 조금 넘어서 잠들어서 8시에 일어나서 출근. 그리고 낮에 잠깐 존거말고는 잔적도 없는데...왜 지금 2시 15분까지 쌩쌩하게 컴앞에서 서핑하고 있는지. 으으..나는 오늘 그냥 피곤에 절어서 푹 퍼져 잠자고 싶었다구..ㅎㅎㅎ 하루종일 어제 벌어진 서버사태를 마무리하고... 원래 진행하던 일은 거의 진행못하고.. 퇴근시간이 되었는데... 일찍 갈까 말까 하다가 갑자기 학교앞의 단골식당의 제육볶음이 먹고 싶어졌다. 자자자.. 여기서 뭘 기대하는가? 그렇쥐~ 오랫만에 올라온다... 오늘 먹은 제육..사진이닷! 그렇게 배터지게 저녁을 먹은후에 뭘 할까 하다가.. 선운사 필름 맡겨놓은거 찾으러 후배랑 같이 홍대앞으로~ 가는 길에 전철에서 후배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