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1793) 썸네일형 리스트형 당신을 처음 만난 날~ ^^ Nikon Coolfix 995, Only Resize & Stroke 기쁨에 들떠서 만지작 만지작 거리면서 이것저것 조작하고 주위의 것들 몽땅 찍어보던 날... 첫 모습들.. -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드라이기 (본인은 드라이를 태어나서 10번도 안해봤습니다..^^V) - 요즘 나의 베스트 프렌드..-_-;;; - 오우..이것이야 말로 나의 베스트!! 샌드위치~! - 당신 걱정 고이고이 싸서 여기 대령합니다~ - 외근 갔다 오는 길은 때론 너무 길어 나를 더욱 더 지치게 해~ - 일상에 묶여 있는 나의 인생아~ - 아직도 적응할수 없는 저 창백한 하늘색과 부담스런 고층건물들 - 그래도.. - 끝입니다.. 이거 만드느라 고생했을것같지 않습니까? ^^;; 자..그렇다면 여기 코멘트라도 남기시지요.... 에잇..포기다... 리뉴얼 포기닷!!! 주말에 어떻게 할까 잠시 생각해보고. 잠깐 작업도 해봤지만..도저히 떠오르는게 없어서..포기..!!! 저위에 떠다니는 물고기들때문에 윗프레임이 너무 공간을 많이 차지해서 좀 공간을 줄여볼까 생각해서 고민좀 해봤건만... 방법이 없기에.. 걍 그냥 이대로 살란다.. 리뉴얼 안하는걸 주의로..아자! 금토일.. 거의 집에서 보냈따. 금토에는 저녁때 잠깐 나갔다 오고..오늘은 아예 하루종일 집에서 푸욱 쉬는 날. 좋네..헤에..3일 연휴라는게 참 좋은것같다.. 으..다음주는 6일 다 나가는구나.으으으으~ 잘 살자. Delete Lomo LC-A, Tura-cr100s, E-50 filmscan 가끔 방명록의 글번호를 보면 중간중간 띄엄띄엄 빠진 번호들이 보여 잠시 내게 머물렀다 사라진 흔적들 나는 모르는 너의 흔적들 누구였을가.. 박하사탕.. 하루에 한가지씩 제일 마음이 저릿저릿한 순간을 꼽으라면 오늘은 혼자 마루에 누워서 조용히 박하사탕을 보던 밤 12시사이를 꼽겠어.. 예전에 극장에서 두번 보고..이제 세번째 보는건데.. 하나하나 기차를 타고 뒤로 돌아갈수록 왜 그렇게 마음이 더 서글퍼지는지.. 이미 그 돌아가는 모습들이 어떤 모습인지 한번 봤던터라 다 알기에.. 그래서 더.. 보기 싫었을지도.. 그럼에도 계속 집중하면서 참 열심히 봤네..오늘도.. 마지막에... 영호가 철교 아래 앉아서 철교를 바라보면서 괜히 눈에 눈물이 한방울 맺히는 그 모습. 그냥..왠지 너무 익숙한 모습이라서... 나도 언젠가 그런 적이 있었던 것같아서. 나는 그게 한강대교에서 였는데... 그렇다면 나도 언젠가는 한강대교에서 죽게되는구나... 아.. 한강대교면 만족.. 식목일에는 어디에는 나무를 심어야 하는데. 마음에 나무를 심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 그냥 그렇다구.ㅎㅎㅎ 오늘 낮 1시에 일어났다 지난주 토요일에 엠티가는 바람에 이번주 한주가 참 힘들었따. 다행히 오늘 잠을 좀 자서.. 휴식을 취한듯.. 오후 내내 뒹굴다가 5시쯔음에 집을 나서는데..공기가 뜨끈뜨끈하네.. 4월5일이라는걸 실감. 이제 내 방에서 굴러다니는 겨울옷들은 곱게 장농속으로 들어가야 한다는걸 실감.. 맛있는 저녁 먹고. 버스정류장에 앉아서 1시간동안 이야기하고 "집으로" 보고.... 집에 오고.. 집에 와서는 밤 1시에 라면 끓여먹고 아까 낮에 녹화해둔 브링잇온보고 이제 자려고 준비중 다.. 그렇게 사는거야.... 사방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내게 상처를 주는 모양이다 왜 온 몸이 상처투성이냐.... 나날이 악화의 일로를 걷고 있는 나의 발가락. 오늘은 차를 타다가 오른엄지손가락을 긁혔는데 자꾸 스치는 곳이라 계속 따끔 아까 자다가 벅벅 긁은 탓에 벌겋게 올라보인 발목.. 이래저래 상처투성이.. 매우 저조하구만.. 에잇.. 그래도 내일은 휴일이야.. 3일 연휴라고.. 만세...해야지.... 외부 회사에 나가서 3시간동안 회의를 했다. 잔뜩 일거리만 가지고 들어왔다.. 사장님이 당부하신다...야..이거 비싼거야~ 라고..;; 해야지.. 뒤죽박죽..엉망지창. 요즘 내가 그렇지..머.. 오늘은 아빠 생신. 아침에 알았다. 집에 오는 길에 선물 살 생각하다 그냥 집에 와버렸다. 걍.. 친척들이랑 휩쓸려 노래불러드리고 걍..다시 방에 처박혀있었따. 엉.. Relax Lomo LC-A, Konica 100, Skopi filmscan 쉬고싶다 낡은듯 편한 느낌의 아... 눈이 스르르 감긴다.. 오늘도 그 찝찝하고 약간 더운듯한 사무실공기때문에 낮에는 정신 못차리고 있다가 하루의 일이 몰리는 바람에 결국 저녁에 d님과 만나기로 한 약속도 못 지키고. 10시까지 일하고..11시에 집에 오다...슬프다.T.T 내일만 나가면 그래도 연휴다. 아자 아.. 잘래.. 이전 1 ··· 134 135 136 137 138 139 140 ··· 22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