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1793) 썸네일형 리스트형 알수 없는 일 Lomo LC-A, Konica 100, Skopi filmscan 내겐 언제나 알수 없는 일 흰색이 흰색으로 보이지 않는 일 위험할때 깨라고 만들어진 너무도 튼튼한 유리 눈물 한바가지 쏟은 것처럼 아른아른거리는 모습 언제나 알수 없는 일 꿈.... Lomo LC-A, Konica 100, Skopi filmscan 잠에서 깨어나 꿈이었다고 말할게 손끝에 전해졌던 그 촉감까지 코끝을 스쳤던 그 향기까지 마음속에만 가득차 있는 그 느낌까지 모두 꿈이었다 말할게.. 대롱대롱 Lomo LC-A, Konica 100, Skopi filmscan 아련아련.. 나는 꼭 규칙을 정하는 편이다.. 사진을 정리할때도... 어떤 기준을 딱 정해서..모든걸 그 기준에 딱 맞게 정리해두어야 직성이 풀리는... 그래서 이번에 디카 게시판을 추가하는데도 한참이 걸렸따 앞으로 주욱 꾸준히 업데이트할텐데.처음에 단추를 잘 맞춰야 하니깐.. 결국 오늘에야.. 방법을 결정하고..각종 액션과 여러 프로그램의 조합으로 최대한 노가다를 줄이면서 최대한의 품질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물론 아직 고민이 다 끝난건 아니니깐.. 지금 쿨픽스 사진에는 테두리가 붙고, it's just sephi... 가 붙는데. 그걸 앞으로 올릴 로모나 펜 사진에도 일괄적으로 적용할까 말까 아직도 고민중. 아..소심..ㅎㅎ 하루가 정말 빨리 간다 오늘은 회사에서 내게 새로 주어진 프로그램을 구상하는 날.. 역.. 내가 좋아하는 곳 제가 좋아하는 곳 학교입니다.... - 기둥 - 세피 - 기둥 II - 품위유지용 건물 - 나와는 거리가 먼 혜택 - 쉿 - 감옥 - 우리 그렇게 살자. 어긋나고 스쳐지나도 잊지는 말고 기억하며 - 내려앉아.. - 쉬자 - where to go? - will you be there? ## 요새 입가를 맴도는 말 ..will you be there..? Pass me by... Pen EE-3, Agfa 100, Skopi filmscan ½.. 나를 길러준 곳 Lomo LC-A, Tura Cr-100s, E-50 filmscan 나를 길러주고 내 틀을 만들어준 곳 아름다운 우리 동네 아유..드디어 해치웠다.. 쿨픽스 메뉴 하나 달랑 추가하는 걸로 홈피의 리뉴얼을 끝낸다~! 더이상은 무리야..으으..스트레스 받기도 싫어.. 이제 이 인터페이스로 100년만 가자~ 참 바쁘게 지나간 하루 걍..일하다보니 시간 홀랑 가버리고. 하루가 훌쩍... 디카는 배터리도 놓고 가서 걍..들고만 다녔고.... 발가락은 여전히 매우 아프고.. 쩌업.. 그래도 해치웠다. 아자~! 이전 1 ··· 133 134 135 136 137 138 139 ··· 22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