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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나도
2003. 9. 9.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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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랬을거다
꼬불꼬불 창백한 불빛 하나 켜있는 골목을 지나
친구의 자취집으로 향하면 늘 꾸질꾸질..퀘퀘한 냄새가 나는 방에
어지럽게 늘어져있는 만화책..혹은 콜라 페트병..
네 맘도
내 맘과 같을 거다
돌아가고 싶은 마음
그리고 쉬고싶은 마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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