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

(1793)
??.. 피곤. 바쁨.. 집에 1시에 들어가기 피곤하게 잠들기 끝
에...제가 말이지요.. 요새 좀 바빠요..;;; 그놈의 회사일때문에...당장 이번주 금요일까지 완료해야 하는 프로젝트가 있는데 앞으로 해야 할일은 태산같고..이번주에는 수요일에 빨간날이라 놀고... 흐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말에 참 부지런히 여기저기 놀러다녔슴다..으흐흐. 금요일..하루종일 열심히 코딩만 하다가 저녁 7시에 회사 워크샵에 따라갔다... 장소는 포천의 베어스타운... 후발대로 늦게 출발해서 도착한 시간이 거의 10시. 저녁 먹고 대충 얘기하고 술 먹는 시간... 요새 한참 바닥인 체력때문에 맥주 5캔 마시니 졸음이 몰려오는 바람에 그냥 일찌감치 잠이 들었다.. 덕분에 다른 사람들이 잠들기 시작하는 7시쯤..나는 잠에서 깨어나서 방황할수밖에 없었따..^^;; 아침에 일어나니..비가 우수수..내리고.. 사장님께..
????... 이라고 회사 사람들은 점심때 삼계탕을 먹으러 갔다. 음.... 나는.. 무지.. 가난하다.. 평소에는 1800원짜리나 1900원짜리 도시락 먹는다. 오늘은 복날이라 크게 썼다... 무려............2000원짜리 치킨 도시락!!을 먹었따.!! 아자.!! ㅡㅡ;;; 사는건 다 이런건가보다..흑흑 월급날까지 앞으로 14일 오늘 내 지갑에 있는 돈은 0원 통장의 잔고는 62000원 그렇구나 그지구나..ㅡㅡ; 점심 뿌듯하게 치킨 먹고..;;; 오후에 정말 빡시게 일하고.. 내일까지..해야할 일이 있는데.. 미리미리 해놓아야 나중에 압박당하지 않으므로.. 미리미리 해놓기는 했는데..과연 프로그램이 제대로 동작할지는 의문이다..흐음. 저녁때는 오랫만에 졸업한 동기넘들 만나러 학교앞으로 갔다. 한넘은 어학연수..
하루종일 워드와 엑셀 두개를 띄워놓고 프린터와 내 책상을 왔다갔다 한 날..;; 뭔놈의 문서작업을 자꾸 시키는지.... 아유..지겨워라.. 요새 신기하게도 아침에 7시만 되면 눈이 딱 떠진다. 물론 전날 밤에 피곤에 쩔어서 12시나 1시면 잠이 들기때문에 자는 시간이 늘어서 그런거겠지만 그래도 아무튼 신기.... 오늘도... 마찬가지로 7시40분쯤에 집을 나서서 회사에 느긋하게 8시 50분에 도착~! 일하고.. 저녁때는 돌아다니고 하늘이 참 멋졌다 해지는 하늘 어디 좋은 곳에 가서 한없이 바라보면 좋을 하늘 아.. 메어있는 몸은 괴롭구나..에헤라 누가 내 목에 걸린 이 밧줄을 풀어주오~
아침과 저녁때의 컨디션이 이리도 달라질수 있는지..흐으음.. 아침에 닭죽 부스래기...를 먹고 나왔다. 평소와 다르게 7시40분에 산뜻하게 집을 나서서 산뜻하게 전철에서는 잠자고..회사에 10분 일찍 출근.... 오전내내 그럭저럭 괜찮은 컨디션.. 오랫만에 홈페이지도 몇군데 수정하고... 히이..아무도 모르는 부분을 수정한건가..ㅋㅋ 오후에 일하고... 이왕 일하는거 더 하다가자..는 생각으로 저녁때까지 일하다 10시 다되어서야 퇴근 근데 집에 가는 전철을 타는순간 그때부터 몰려오는 졸음이란...으으으.. 결국 집에 가는 길은 또 헉헉거렸다.. 왜 이런지.. 누가 나 몸보신좀 시켜줘~ 그냥 그렇게 가버린 화요일입니다. 여름의 한가운데군요
곤곤곤.. 누가 나의 요즘 근황을 물어본다면.. 아침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는 비실비실거리다 저녁때 잠깐 반짝 그리고 집에 가면 쓰러진다고 알려주리라......;;;; 어이하여 이리도 온몸에서 에너지가 빠져나가는 느낌이더냐. 아... 보양식이 필요하다는 말이냐~ (흐음..오늘 아침에 집에 있는 삼계탕 부스러기 먹고 왔는데.. 안 졸리는군..오호라.^0^) 어제 월요일 첫주의 시작. 그냥 일 적당히하려...했으나 집중력의 저하로 일도 제대로 못하고 회사에서는 그럭저럭 있었는데 집에 가는 길 갑자기 몰려오는 피로를 어찌하지 못하고 손에 들고 있던 만화책에 눈길도 주지 못하고 그냥 뻗어버림 집에 가서는 한시간 티비보고 12시에 취침. 아..모범학생. 아..대한민국 아아..~우리 조국 아아..영원토록..;;; 앗.. 미..
?????? 상쾌한 월요일 아침에 주말을 정리하는 일기를 쓰는 중.. 근데 왜 이리 허리가 뻐근하고 어깨가 결리고 이러냐..에구구..죽어가는 것인가! 또..3일치의 일기를 몰아서 쓰는..;; 비가 오는 금요일.. 아침에는 극장가서 영화표 예매하고 와서 30분 지각.^^V 하루종일 그럭저럭 일하고 저녁때 잽싸게 칼퇴근..... 챔피언 봤다... 아이들의 말만 따라... 끝부분의 약간의 감동이 있다고 하는데 감동같은 것은 잘 모르겠고....유오성 부인...은 참 이쁘더만..히히히.. 영화보고..폭우속을 뚫고..신사역에서 압구정역까지 한정거장...우중산책! 물론 말이 우중산책이지 실제로는 걍 어떻게 해서든 우산속에 몸을 가려서 비를 안 맞아보려 노력하다..결국은 비에 젖은 생쥐꼴이 된셈/.! 다시 전철을 타고... 택시를..
지난 주말에 회사 새로운 곳으로 이사하고나서 이제 일주일이 다되어 가는데 회사 사무실이 좀더 사무실틱해져서..(?) 좋기는 한데 아직 에어컨 성능이 시원치 않아서 약간 덥다. 게다가 어제는 정말 살벌하게 더운 날이었으니.으으으으... 하루종일 일했습니다 그렇게 바쁘지는 않았구요 오후에는 집중력이 너무 떨어지는 바람에 정말 괴로웠지요 저녁때는 회사사람들이랑 맥주 한잔 하러 갔지요 회사앞의 호프집이었는데 강남이라 그런지 안주는 디따 비싸고..(학교 앞의 두배) 양은 디게 적고 (학교앞의 1/2) 아무튼 안타까웠습니다 올 여름 들어서 처음으로 집의 에어컨을 틀었지요. 물론 한 두시간만 틀었던것같네요 우리집은 부자가 아니에요.^0^ 아.. 7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