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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며칠동안 일기를 안 올렸더니 아랫글의 조회수가 훌쩍 100을 넘어버리다뉘!!!! 오오오 간단요약본만 말할듯..ㅎㅎ 8월 3일 전주, 장수, 전주 8월 4일 전주, 군산, 선유도 8월 5일 선유도, 군산, 전주, 서울 8월 6일 칩거 with 만화책 5권 8월 7일 칩거 with 만화책 4권 8월 8일 전주,왕십리 8월 9일 휴가끝, 출근, 열심히 워킹! 8월10일 토욜이지만 9시반까지 일.T.T 8월11일 한강바람, 간만에 만난 친구, 우연히 발견한 맥주맛있는 술집, 이런저런 일 8월12일 이런저런일의 연속, 과도한 업무에 깔려있기, 야밤에 버스타기 오.. 참 길었군~ 다시 힘을 내야겠으 아자 으쌰 만세
눕고싶다 Lomo LC-A, Konica 100, E-50 filmscan 빛이 내려쬐는 작은 네모 그 안에 눕고 싶다.
조금씩 조금씩 Lomo LC-A, Konica 100, E-50 filmscan 바닥을 긁어서 조금씩 균형을 어긋나게 해서 마치 하늘에서 떨어지는 물방울 한방울로 판판한 돌 구멍 뚫을때까지
잊혀진다고 Lomo LC-A, Konica 100, E-50 filmscan 사라지는건 아냐
오후 Coolfix 995 두 걸음이 함께 하던 조금은 따뜻하던 4월의 오후 루시드폴..
Caution Coolfix 2500 911번째 사진 Caution
드디어 휴가다..만쉐이~ 마지막 날. 널럴하게 오전에는 문서작업 하고 오후에도 널럴하게 문서작업. 그리고는 어제 후배가 마무리짓지 못한 외부업체의 서버설치문제. 후배는 알수 없는 원인이라 파악을 못한다고 해서 조금 널럴한 내가감 회사에서 4시 조금 넘어 출발 5시 조금 넘어 도착 10분만에 문제 해결..-_-;; 단순한 오타였음..;; 회사에 전화를 하니 잠시 고민하더니 그냥 퇴근하라고 함 만쉐이..5시에 가리봉에서 퇴근하고 휴가라니...아자! 후배를 만나 종로에 가서 필름을 사고 잠깐 길을 걸으며 뭐 먹고 다시 길을 걸으며 사진을 찍고 놀고 집에 가서는 비빔면 끓여먹고 창밖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맞고 그리고 내일 휴가!! 여행 갈곳을 정했꼬 버스표를 예매했고 내일 떠난다 오늘이구나. 아침 9시 25분 버스..
다소곳이 Kiev 35A, Konica 100, Skopi filmscan 나를 놔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