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1793) 썸네일형 리스트형 ???? 1 Lomo LC-A, Kodak Max 400, Skopi 하나.. ???? 2 Lomo LC-A, Kodak Max400, Skopi 둘. 셋. 하면 우리는 만나게 됩니다 관리기간.. 요즘은 관리기간이다.. 뭘 관리하느냐? 바로..나..^^;; 1월 들어서 몸을 혹사시켰더니 여기저기 삐걱거리면서 이상신호를 자꾸 보내서 어제 한번 맛탱이 가서 뻗은 이후로는 관리해주려고 생각중.. 오늘 아침에 첫번째 관리를 했따~ 검도 가려고 5시에 일어나서 머리감으려고 물을 틀었는데 머리가 아프네... 잠깐 고민하고..아냐아냐..무리하면 안되..하면서 걍..물 잠그고..다시 두시간.침대속에 있었다 출근할때까지 계속 머리가 아팠는데 지금은 좀 낫은걸보니 오늘의 관리는 성공한듯.. 왼쪽 손목도 조금 삐끗했고, 왼쪽 발목도 가끔 안 좋으니..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겠따.. 음하하 : 검도를 안 간 변명이 아니란 말이다! .....;;;;; 주중에는 거의 사진은 안 찍는다 예전에는 점심시간 출사를 종종 나갔었는.. 12시간 반 수면 어제 집에 가는 길.. 이상하게 집에 가는 7호선은 피곤하다 같이 집에 가는 길이라도 1호선을 타고 가면 이런 피곤함을 느끼지 않는데 7호선을 타고 대충.. 이수 정도 지나면..그때부터 극도의 피곤함이 몰려온다 만약 이때 서있다면 서서 꾸벅꾸벅 졸게되고, 앉아 있다면 그냥 앉아서 아. 뻐근해~ 하며 몸을 비비 꼬게 된다..... 어제는 게다가 별로 친하지 않은 회사 동료분이랑 끝까지 같이 갔다. 그분은 인천에 살기땜시.. 서로 말은 거의 안하고 딴짓만 하는데 그 시간이 어찌나 길게 느껴지던지...으으으으.. 그렇게 집에 와서 샤워하고..보일러 쎄게 틀어놓고. 침대말고 바닥에 누웠다. 요즘 청소를 안 해서 침대아래 먼지도 보이고 머리카락도 여기저기 굴러다니는데 그런게에 개의치않고 걍 누워버렸다.. 컴퓨터 .. 아..달력이 바뀌어야 해~~~~ 1월 한달은 모든 날이 온통 빨간색으로 물들었으면 좋겠다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검은 날은 싫어... 1월에는 휴일도 너무 적고 검도도 시작해서 그런지 몸도 축축 쳐지고...으메. 죽겄어..죽겄어.. 일주일의 시작이다.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신선한 공기도 쐐고 그렇게 하고 싶지만 내게 주어지는 공기는 썩어가는 강남구의 공기인 것이다. 으아으아으아으아. 아.. 행복하게 살자 최근 사진 Lomo LC-A, Agfa 100, LS-30 126번째롤.. 아.... 아직 멀었어 윤종신 그냥 잠깐 스쳐가다..번개처럼 지나가는 이름 어디서 떠오른 이름일까..하며 내 머리속을 뒤적뒤적거리다보니. 아..여기서 나온 이름이구나...한다. 윤.종.신 사람을 소유한다는건 아니고.. 이 사람의 음악을 가지고 있다는 거겠지. 윤종신이 미성의 음색으로 부르던 1집을 제외하고는 2집부터 최근의 9집 그늘까지 거의 1년마다 꾸준히 발표되는 윤종신의 정규앨범을 꾸준히 사서 들어봤다 5집을 넘어가면서부터는 이게 5집의 노래인지..6집인지... 내가 지금 듣는게 몇 집인지도 헷갈리게 되었지만 그 노래가 그노래인듯한 느낌도 들어서 식상하다는 평가도 듣고 그렇지만 오늘 우연히 윤종신 이라는 이름이 떠올라 윤종신을 검색해보니 베스트 앨범이 나왔더라.. 최근에... 곡들의 면면을 쭈욱 살펴보니 거참.... 좋아..좋아.. 주말은 짧다..아.. 주말의 하루는 48시간이었으면 좋겠다. 너무 소박한 소망 아닌가!!!! 주말..기차를 두번 타고 대전에 다녀왔다 낯선 곳에 덩그라하니.. 있는 기분 참 묘하더라.. 그래도 맘편히 놀 수 있어서 얼마나 좋던지.. 날이 따뜻해지니 노곤한게 딱 좋구만.. 아.. 봄이 오면 또 얼마나 졸음에 시달릴까. 지금도 이렇게 괴로운데. 아직은 겨울 오늘은 드디어 스캐너가 돌아오는 날!!! 오늘도 스캐너 안 주면 그넘의 가게 폭파시켜버릴꺼야!! 이전 1 ··· 95 96 97 98 99 100 101 ··· 22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