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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나 여기 주인장 맞나요? 지금 내 흔적 내 느낌이 느껴지는거 맞나요? 새삼 반성중입니다.. 에헴~! ^^ 바쁘다는 핑계로 정리도 안하고 쌓아두기만 하고 이러면 안되는디. 오늘도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한 세군데 회사로부터 전화를 받고 한 5-6명의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전화를 걸고 통화를 하고 으으아..미친다..하면서 짜증을 부리고 퇴근 시간이 다가오면 시계를 계속 쳐다보며 으..이넘의 일은 언제쯤 끝나는겨..하며 골똘히 퇴근할 생각을 하고 행여나 내가 만든 프로그램이 오동작할까 두려움에 떨다 겨우겨우 퇴근시간 1시간 지나서 퇴근하는 불쌍한 인생이라..에헤라~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봤는데. 원래는 연애일기? 연애소설? 암튼 그거 볼라구 그랬는디....매진이라.. 나카드 공짜라 부담없이 보긴 했는데. ..
냐암.. 화수목.. 언제나 열심히 일하는 세피..음헤헤..-_-;;;;;; 9월들어 주욱 7시 언저리에 칼퇴근하다가 하루..새벽 2시에 퇴근하다.. 슬프다.T.T 사진을 열심히 찍었따. 우히히 아... 서늘해졌다.. 좋다. 에헤헤
?? Lomo LC-A, Konica 100, Skopi filmscan 우리 선보러 가유~
아침 Pentax Me-Super, 50mm 1.4, konica 100, Skopi filmscan
점심 Pentax Me-Super, 50mm 1.4, konica 100, Skopi filmscan
저녁 Kiev 35A, Konica Pan100, Skopi filmscan
흐린날 비는 안 오는게 확실하지만 날은 꾸물꾸물한 날 월요일이라 조금은 쳐지는 날이었지만 그래도 그렇게 나른하지만은 않은 날 하루가 참 금방 지나가버렸지요 이제 화요일입니다. 내게로 와
햇살 웃기는 일요일 밤에 필름을 열심히 스캔하던 세피 새로 산 스캐너는 품질은 좋은 대신에 스캔시간은 꽤나 걸린다 한롤 스캔하면 거의 1시간 30분정도,오오오오.... 1시간 30분 *4 하면 6시간이구나..4롤.... 11시쯤인가에 시작해서 주욱 하다보니 3시.. 밤샐까 말까 고민하다 밤새기! 6시쯤에는 너무너무 졸렸는데. 마침 해가 뜨는 바람에 카메라 두대를 들고 옥상으로 올라가서 해뜨는 하늘 찍기. 아..사진 찍을때는 참 별로일것같았는데 나중에 사진 나온거 보니 꽤나 괜찮네..히히 그렇게 찬바람 쐬고 잠깬다음에. 아침으로 라면 끓여서 먹고.. 쇼파에 누워서 박찬호 선발경기 시청.......... 하려 했으나.. 잠들어버림..;;; 박찬호 8회까지는 디게 잘 던지고 9회에만 못 던졌는데 8회 끝날때쯤 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