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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아 사랑해 으아하.. 간만에 심취해서 보는 드라마가 생기다니!!!!! 망가지는 감우성 우헤헤..좋아좋아 김민선 신데렐라 이야기를 참 솔직하게 풀어나가는게 맘에 들어 우헤헤 6회까지 다시 보기로 보고.... 이제 흐뭇하게 잠자리에 들 예정 다들 잘자요..
10월의 한가운데~ 퐁당 빠져 있는 10월 가을이라는데 별로 실감이 나지 않네 주말에는 삼일연속으로 스파게티를 먹었지요 정확히는 토,일,월.. 모두 광화문의 스파게티집에서 토요일은 스파게티아 : 중상 일요일은 우드&브릭(?가물가물) : 중하 월요일은 뽀모도르 : 상 그래도 마지막에 먹은 곳이 맛있어서 행복했어요. 으히히 10일만에 사진을 스캔했어요 으어어.. 제대로 된 사진이 한장도 없네요 정신없어 대충대충 찍었더니 역시나더군요 세상에 공으로 얻는건 없답니다 아..나른한 오후~
이틀 연속으로 칼퇴근하고 바로 집으로 갔다 집에 가는 전철에서 어찌나 피곤하던지 늘 골아떨어지고 7호선 종점 온수역에서는 피로감이 극에 달해서 늘 멍한 상태로 좀비처럼 환승통로를 지나 한정거장을 다시 타고 집 역곡에 도착하면 한숨이 크게 나온다 아..드디어 다 왔구나.. 다시 집으로 걸어가서 옥탑 내 방 문을 열고 가방을 툭 내려놓고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본집(?) 으로 내려가서 쇼파에 누워 티비를 보고 있으면 으아..그렇게 늘어질수가 없다 행복하다.;;; 늘 이렇게 골골대며 산다 이번주는 정말 힘든 주다 아..그래도 오늘은 금요일이구나.기쁘다..만세. 아픈 사람 아프지 말기
대성리......넷 Lomo LC-A, Agfa 100, E-50 1년이 지났어도 사진속에 묻어 있는 시간들은 그대로
대성리......셋 Lomo LC-A, Agfa 100, E-50 그대로 보기
대성리......둘 Lomo LC-A, Agfa 100, E-50 버스가 지난 자리 너풀너풀 먼지들 남아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한 시간
대성리......하나. 밤 작년 이맘때 대성리에 갔었어요 과 총엠티를 대성리로 갔었는데 그냥 바람을 쐬는 의미가 더 컸던 여행 그리고 가슴에 바람이 쏴하고 불었던 그런 날 Lomo LC-A, Agfa 100, E-50 비틀비틀 쏴아 하면서 바람을 가르며 지나가는 자동차들 사이로 안녕..~
이어지는 사진. Lomo LC-A, Agfa 100, E-50 영원히 이어지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