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894) 썸네일형 리스트형 꽃 내 방에는 꽃이 피어있다 잘 봐야 보이는 꽃! 가지가지 하나하나마다 내가 달려있고 네가 달려있다 네 맘이 달려있고 내 맘이 달려있고 바람 불면 흔들리고 비오면 떨어진다 살짝살짝 스치기 상처는 깊숙이 감추기 오우예 요즘 소한인데도 안 춥네 어쩌네 하면서 뉴스에서는 연일 겨울이야기 아 나의 가을은 이렇게 곱게 사진속에 묻어 있네 반짝반짝 나의 일상이여~ 쿨럭쿨럭 술 마시고 냐암냐암 집에 가는 길 안개속을 해치며 산뜻한 야밤산책 겨울볕 은 짧아서 부지런히 돌아다녀야 한다 2002년 송년회 지난 시간 뒤집어 보기 . . . 그저께 2003년 송년회를 했는데요 시간이 왜 그리 빨리 가나요 내 24살은 끝나고 있습니다 그리운 시간 여유 맥주 대화 믿음 지금은 다른 방식으로 또 느끼고는 있지만 그 순간은 다시 오지 않을것같아 2001년 5월의 오후, 노천 ?????? ?? 며칠전 첫눈 내린 날 사진일까? 아니 지난 겨울 눈내린 날 오후 사진 느즈막한 오후 산보中 이전 1 ··· 15 16 17 18 19 20 21 ··· 1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