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

(1793)
빙빙 돌아가는 일상에 태클을 거는건 남일수도 있고 나일수도 있지만 보통은 나일경우가.. 좀더 기분이 좋다 내가 내 일상에 태클을 거는 경우는 내 의지에 의해서 내가 의도한대로 될 확률이 높지만 남들에게 의해 걸리는 그 태클은 그것때문에 좋아질 확률과 나빠질 확률이 거의 비슷하기때문에.. 오늘은 내가 태클건 날. 회사 초창기때는 1주일..칼퇴근하다가 그 이후로는 한번도 칼퇴근한적 없었다.. 괜히 특별히 할일도 없는데 남아서 저녁먹고.. 걍..빈둥빈둥거리고..그러다 늦게 집에 갔는데 오늘은 걍 7시 딱 되자마다 퇴근.... 집에 와서.. 티비보면서 휴식..... 거의 뉴스만 골라서 본것같은데 같은 뉴스를 몇번 보니깐 조금 지겨운 느낌도 들고..그랬다.. 입춘이랜다.. 남대문 시장의 지신밟이를 하는걸 보고있자니..예전에 한솔이 활..
경주......11. 돌아보기, 들여다보기 Pen EE-3, Kodak Max 400, Skopi filmscan 이제 봄으로 싹트고 다시 찾아가면 또 기다려주길 바래
경주......11. 돌아보기, 들여다보기 Pen EE-3, Kodak Max 400, Skopi filmscan 이걸 즐길수 있게 해준 네게 감사한다
경주......11. 돌아보기, 들여다보기 Pen EE-3, Kodak Max 400, Skopi filmscan 고개숙이기
경주......11. 돌아보기, 들여다보기 Pen EE-3, Kodak Max 400, Skopi filmscan
경주......11. 돌아보기, 들여다보기 Pen EE-3, Kodak Max 400, Skopi filmscan 그대들의 시선은 참으로 걸작이라 내내 감탄하며 바라볼수밖에 없었던 이 모습
경주......11. 돌아보기, 들여다보기 Pen EE-3, Kodak Max 400, Skopi filmscan
경주......10. 하늘과.. Pen EE-3, Kodak Max 400, Skopi filmscan 떠나는 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