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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뢰진 사람의 마음은 어디 있을까요...?! 심장... 아니면 뇌...?! LIFE ------------------------------------- 마음을 지긋이 눌러주는 묵직한 느낌의 가장 좋아하는 만화 지뢰진
제사 우리집은 장손집(? 뭐라고 하지..암튼..첫째집) 은 아닌데 우리 고모쪽에 남자자손이 없어서 우리가 대신 제사를 지내준다 대충 1년에 8-9번정도.. 어릴때는 (사실 지금도 조금.^^) 무지무지 제사 지내는게 싫었다 별로 필요도 없어보이는 제사를 지내라고 이것저것 시키고 하는게 싫었던게지.. 그렇다고 제사 준비할때 내가 특별히 하는게 많냐 하면 그렇지도 않다 음식준비는 엄마가 다 하시고, 내가 하는 일은 엄마가 해준 부침개 얻어먹으며 놀고 있다가 제사 지낼때 되면 지방 쓰고, 상이랑 병풍이랑 돗자리랑 이런거 꺼내오고 다 만들어진 음식 갖다놓고 절몇번 하고 다시 음식 내리고 음식 먹는 일 이렇게 별거 아닌 일인데 어렸을적엔 왜 그리 싫어했는지 모르겠다 어제는 제사였다 어릴때는 제사 순서도 몰라서 절 안해도..
펑크난 날 의남매랑 저녁 약속 이런저런 사정으로 취소되었다 친구와 3주전부터 만들어오던 약속 친구의 변심으로 취소되었다 갑자기 걸려온 친구에게의 만남 제의 갑작스레 생긴 내일 제사때문에 펑크났다 음.. 집에 오는 길에 온갖 펑크에 시달리며 약간 우울해하다 결국 집에 와서 라면에 밥말아 먹고 배부른 상태에서 따땃하게 보일러 올리고 저녁부터 잠에 빠졌다.;;;;; 으흐흐흐. 펑크난 날~ 끝
운수 좋은 날 이라고 해야하나? 아침 출근하는 전철 사람으로 가득찬 2호선 강남가는 전철 앉아서 왔따. ^^V 집에 가는 전철 역시 사람으로 가득찬 2호선 신도림 가는 전철 아싸..또 앉았따..만쉐 집에 와서 인터넷 살짝 요즘 호시탐탐 노리던 핸드스트랩을 산다고 글을 써놨는데 쪽지가 왔다. 사는 곳도 집에서 가까운 부천역앞 두달만에 자전거를 꺼내타고 야밤에 부천역으로 달려가서 사왔다 만쉐.. 이제 다 샀다. 음하하하 (가만.;; 통장 잔고가..끄응..;;;;) ------------ 같은 집에 사는 형네 컴퓨터 고쳐주러 갔다가 PS2를 해봤다 음하 재미있따 ^0^ 그란투리스모 했는디..오..듀얼쇼크..좋구나~ 게임을 위해서라면 괜히 쓸데없이 PC업그레이드하느니 걍 PS2사는게 좋을듯하다 으흠..다음 구매 대기 순위에 ..
아끼던 사진중 하나 선운사 보리밭 여행을 다녀온적 있다 지금은 잘 활동하지 않는 로모투어클럽에서 유일하게 한번 따라갔던 여행 파란 보리밭이 참 인상적인 곳이었는데 선운사의 고요한 길도 좋았고 근데 아직 한장도 내 홈에는 안 올린것같아서 사랑스런 로모의 흔적 한장 덩그라니~ 튀..어.==33
금요일 오후 11시 신강균의 사실은... 이라는 프로그램이 MBC에서 방송된다 지금까지 두번 봤는데. 참 좋다 기존 형식적인 옴부즈맨 프로그램이 아니라 정말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사안들에 대해서 기존 언론들을 비판하는 뉴스의 A/S를 한다고 하는 프로그램 오늘 다룬 내용은 수재구호성금으로 낸 돈이 어떻게 사용되는가, 그리고 최근 검찰의 재벌수사로 인해 언론에서 말하는 강력한 재벌수사에 대한 부작용 즉 예전 이탈리아에서 지금 우리와 같은 강력한 정치부패척결운동 "마니뽈리떼" 에 대한 언론의 보도하는 꼴... 을 이야기했다.. 음... 신기할정도로 꽤나 잘 긁고 있다는 느낌 그리고 음..신기할 정도로 신랄하구나..방송에서 나온 내용으로는 그리고 저런 내용을 보면서 낯설어하는 나를 보며 아..정말 저런 내용을 지금까지는 볼수 없..
???? 웃기는 곳 이상한 곳 안좋아해
산책중 에 찍은 사진을 보며 든 생각 ------------------------------ 사진 찍기 좀 다르게 보려고 노력하기 그리고 많이 생각하기 많이 생각하려고 노력하기 추위를 참기 성질 부리지 않기 좋은 말 많이 하기 좋은 생각 많이 하기 욕심 내지 말기 참을성 기르기 웃기 주위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기 이번 겨울에 해야 할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