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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한.. Lomo LC-A, Konica 100, E-50 film scan 말하기 힘든 상태. 한참을 노려보았는데 그냥 그만두어버렸다 한참을 머리를 굴려보았지만 도무지 알아낼수 없었다 가슴과 가슴이 통하는 대화 마음과 마음이 직접 통하는 대화가 있다고 믿는다 두려움이 없을때에는..
오라고 Lomo LC-A, Konica 100, E-50 film scan 오라고 오라고 손짓하는 사람
여기까지가 Lomo LC-A, Konica 100, E-50 film scan 여기까지가 끝인가보오 이제 나는 돌아서겠소 그렇게 버티기 위해 태어난 사람.... 아마도.... 언젠가는..
순수 Lomo LC-A, Konica 100, E-50 film scan 눈은 땅밑만 바라보고 눈은 꽉 감고 숨은 가빠오게 가득가득 품은 숨으로 한참을 달려와도 헐떡여도. 고개 들어보면 또.
승리... 휴학과의 전쟁에는 승리했따.. 어제밤에... 오늘 내야할 ..증명서류를 작성하다가 4시에 잠들었는데.. 아침에 눈을 뜨니 9시반... 교학과 아줌마가 오전에 오라고 한 소리가 귀에서 맴돈다. 밤에...서류 준비 다 안 해놓아서 마저 해놓고.... 집을 나서서 학교에 도착하니 12시.. 그냥.. 가는 길에 선배를 만나서 밥 먹으면서 시간 떄우고, 서류에 도장찍어서 가서.. 성공... 지난주 금요일부터, 이번주 월화수목금... 계속 교학과를 들락날락거린 끝에.. 그리곤 조금 가벼워진 마음으로 과방에서 쉬기..... 민선이형과 교사에 대한 이야기..조금 하다가.. 기타 치며 노래부르는 한 분..^^;; 의 노래를 조금 듣다가... 잠시 산책도 하고 오고.. 저녁 때우면서 요플레와 삼각김밥!! 오예.. 저녁에는..
점점..더.. 백수일기 쓰기가 힘들어진다...... 에... 점점..그날이 그날같아서리..^^;;;;;; 오늘은 9시반에 일어났다.. 다행히도.. 오늘은 아침을 얻어먹을수 있었다..만세~ 밥을 먹고..조금 쉬며..쇼파에 앉아 티비도 좀 보고... 오늘은 늑장부리지 말자....하며... 일찍 나서려 했으나.. 결국 11시에 집에서 나와서 학교에 12시에 도착... 교학과 점심시간이 12시부터이기에..오늘도 과방에서 1시간동안 시간때우기.. 과방 쇼파에 누워서 잠을 잤다.... 학교 오는 전철에서 너무너무 졸리고 몸이 피곤해서 내내 잤는데...그 여파가 그대로.. 정신없이...1시간을 그렇게 때우고...1시가 되어서 교학과에 가니..담당하는 성질사나워보이는 아줌마는 잠시 자리를 비웠고.. 웹실에서 잠시 서핑을 했따...오..
짧게.. 오늘 휴학프로젝트를 또 진행하는 날.. 아침에...8시반에 일어나 아침 먹고..다시 잠들어서 12시반까지 수면.. 아..따뜻한 마루에서의 잠을 도저히 피할수가 없다... 점심은 학교가서 먹기로 하고 집을 나섰따.. 비가 온다...그럭저럭 많이 온다..기분이 그럭저럭 좋다... 학교에 가서 정준이형 회사에 들러서 어제 띄어오라던 재직증명서..가짜..를 만든다.. 올라가서 교학과제출...젠장..방위산업체를 증명하는 서류를 또 띄어오란다..흐미.. 또 뭐 문의할게 있어서 전화거니..그 사람 오늘 조퇴.흐미..미치네.. 하루 더 찾아오라는 말에 스트레스 이빠이 받고... 과방에 가있다가.. 웹실에서 조용히 음악들으면서...마음을 가라앉힘.. 예민의 서울역..맞나..암튼..고마운 음악.... 다시 과방으로 내려가..
벌컥하고.. Lomo LC-A, Agfa 100, E-50 film scan 속에서 쿵쾅거리기에 벅차서 이제는 밖으로 삐져나와서 온갖 비바람 다 맞아가며 조금씩 조금씩 상처가 쌓여가는 나의 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