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894) 썸네일형 리스트형 안녕~ Pen EE-3, Agfa 100, Skopi filmscan 인사하는거야 말로는 못하겠고 그냥 이렇게 보이지 않을게 확실한 글로만 잘 있지? 잘 살겠지.. 너야 씩씩하니깐 난 잘 모르겠거덩 이제는 무덤덤..담담..시큰둥..이런 것들에만 익숙해져서 더이상 움직일 자신도 없고, 나도 못 믿겠고..그래. 예전에 내가 했던 여러가지들. 지금의 나라면 아마 불가능한 일이었겠지 그렇게 변했나보다 2002년을 맞이하는 나는.. 잘 있지? 잘 살아라 그리워~ Lomo LC-A, Konica 100, E-50 filmscan 타는듯한 더위 날 태워줘~ 강촌......2. 잠김. Lomo LC-A, Konica 100, E-50 filmscan 흐린 날 낡은 흔적 하나 더 남기고 다시 떠나오는 시간 안녕 강촌......2. 잠김. Lomo LC-A, Konica 100, E-50 filmscan 난 되려 너에게 경고하고 싶어 조심해 강촌......2. 잠김. Lomo LC-A, Konica 100, E-50 filmscan 우리 그렇게 같이 갈 수 있다면 강촌......2. 잠김. Lomo LC-A, Konica 100, E-50 filmscan 넌 그냥 그렇게 강촌......2. 잠김. Lomo LC-A, Konica 100, E-50 filmscan 나도 같이 쓸려내려갈까? 강촌......2. 잠김. Lomo LC-A, Konica 100, E-50 filmscan 비가 내려 물이 많이 불어난 북한강 그 옆을 따라 나있는 산책길은 물로 넘쳐났다 나를 지나가는 차 한대 조용히 지나가지 그랬냐 이렇게 흔적 깊이 남기지 말고. 이전 1 ··· 50 51 52 53 54 55 56 ··· 1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