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894) 썸네일형 리스트형 강렬하다!!!!! 2001년 가을 현대 미술관에 다녀왔었다 이날 찍은 사진들... 하드에 두고두고 고이고이 모셔모셔~ 언제나 볼때마다 강렬함때문에 두근거리는 사진들 아..로모는 좋아..ㅎㅎㅎ 산뜻한 가을 소풍의 추억 지금부터 시작~! 뽀너쓰~) 이상한 사람들이 있었다.. 멀쩡한 백주 대낮에 왜 공원 길가에 신문지 덮고 폐인처럼 자는겨~ 내가 사랑하는 푸르름 ....2년전 가을 ???? 나의 여름 집에 가는 길 집에 가는 길 무겁고 휘청거리는 발길 환하게 비쳐주는 불빛 난 이 길을 따라 간다 ---------------------------- 그래도.. 숨막힐듯 한 고요와 적막 천길 낭떠러지 위에 연약하세 흔들리는 작은 줄 위 나 홀로 서다 한 롤에서 3-4장 건져도 잘 건진거라고 생각하는데 가끔은 이렇게 어이없이 한장도 못 건지는 롤도 있지요.. 장미가 한창 피고 있던 때에 찍은 사진인데 아무리 한 롤 전체를 뒤지고 뒤져도 맘에 드는 사진은 커녕 그냥 그런 사진 한장 찾아보기 힘드네요...으어... 여름의 흔적 이렇게 엉성하게 남다 좋아하는 광경.. 비오던 날 오토바이를 타던 아이는 나를 보며 손을 흔들었다 . . 예전 로모의 추억 이전 1 ··· 20 21 22 23 24 25 26 ··· 1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