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 (58) 썸네일형 리스트형 시간 쏜살같이 빠르게 흘러가는 3월의 시간이다. 바쁘더라도 가끔 이렇게 잡아놓고 싶은 순간이 있다. 놓치지 말자 겨울의 마지막 여행 비속을 첨벙거리는 버스처럼 자유로운 버스여행 다녀오겠습니다 여행의 기분 조금은 두근두근 콩콩 어쩜 이게 2월의 기운일지도 담다 담다 1 어떤 물건을 그릇 따위에 넣다. 2 어떤 내용이나 사상을 그림, 글, 말, 표정 따위 속에 포함하거나 반영하다. 이 공기를 내 마음 속에 담다. 2007년 요이땅 사진속 두가지와 다시 친해지겠습니다. 1. PDA로 계획을 열심히 세우고 실천하고 기록하겠습니다. 2. 자전거를 더 열심히 타겠습니다. 크리스마스에는 여행을! *istDS, Me-super, 18-55, 24mm, 35mm, 77mm, Lomo LC-A, 3Lens 삼식이. 이 친구들과 같이 경주-부산 여행을 떠납니다. 든든합니다! 다들 메리크리스마스! 알지? 삼식이 인사! 재미난 친구를 만났습니다. 눈에 세개라 삼식이입니다. 반갑습니다. "없데이트" 라는 참말로 맘에 드는 단어를 알게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없데이트밖에 없어서 T.T 그래도 간만에 맘에 드는 한장 걸어둡니다. 2006. 11. 집으로 가는 길. 이전 1 2 3 4 5 ··· 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