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1793) 썸네일형 리스트형 이틀째.. 성공적으로 아침 출근에 성공하고 있다. 오늘 아침 7시에 일어났을때는 조금 피곤하긴 했지만 그냥저냥 그럭저럭 밥먹고 전철타고 회사 8시 45분 도착.. 여전히 7호선과는 궁합이 맞지 않는다.. 오래앉아있으면 허리가 아파.... 어제와 마찬가지로 계속 프로그램 소스만 들여다보기. 하루종일 같은일의 반복.. 집중력의 부족으로 인하여.. 소스 한 30분 보다가 서핑 한 10분 하고 소스 한 20분 보고, 물 한잔 마시고 오고 소스 한 10분 보고, 잠깐 졸고 소스 한 5분 보고, 기지개펴고 머..그런식으로 하루를 보냈다.. 하루가 참 빨리가.. 그렇지? 시간은 참 빨라.. 적응하는 것도 잊혀지는 것도 잊는 것도 참 빨라 ??.... Pen EE-3, Kodak 100, E-50 조용히 해 이곳 역시 Pen EE-3, Kodak 100, E-50 나의 길 평화 Pen EE-3, Kodak 100, E-50 ...... Pen EE-3, Kodak 100, E-50 내마음속 Pen EE-3, Kodak 100, E-50 조금 따뜻한 곳 푸른 아침 Lomo LC-A, Konica 100, E-50 filmscan 바람이 날 일으켜 모두 잠든 세상 앞에 세우고 보라고 이 짙은 평화 잊을 수 있다고 웃네 떠나오는 길 Lomo LC-A, Konica 100, E-50 filmscan 떠나가는 것과 떠나오는 것 어디서 어디로 가는건지 내게 가까이 다가오는 것인지 아니면 내게서 조금씩 멀어지는건지 점점 더 알수 없는 어두운 밤 이전 1 ··· 168 169 170 171 172 173 174 ··· 22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