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1793) 썸네일형 리스트형 경주......7. 동행.. Pen EE-3, Kodak Max 400, Skopi filmscan 경주......6. 다시 시작되는 해 Pen EE-3, Kodak Max 400, Skopi filmscan 늘..여전히.. 경주......6. 다시 시작되는 해 Pen EE-3, Kodak Max 400, Skopi filmscan 같은 모양의 같은 뜻 경주......6. 다시 시작되는 해 Pen EE-3, Kodak Max 400, Skopi filmscan 마치. 고스톱의 한장면 경주......6. 다시 시작되는 해 Pen EE-3, Kodak Max 400, Skopi filmscan 작은 폭발에도 흔들림없이 한걸음씩 경주......6. 다시 시작되는 해 Pen EE-3, Kodak Max 400, Skopi filmscan 출발하는 마음 일요일... 요새 내 소원은. 부디.. 조용한 일요일을 보내는거. 왜냐믄.. 일요일마다 친척꼬마들이 오기때문에. 난 일요일에도 집에 안 있고 꼭 밖으로 돌아다닌다. 집안 시끄러운거 별로 안 좋아해서.. 오늘도 오후 1시까지 니나노..자다가.. 애들 떠드는 소리에 잠을 깨고..점심 먹고..좀 있따가. 결국 주섬주섬 옷을 챙겨 나갔다. 오늘 하기로 예정한 일은.. 임뉴 만나 필름 받기 필름 사기 사진 찍기 학교가서 내 물건 가져오기 스코피에서 필름맡기고 찾아오기.. 였는데..어떻게 효과적으로 이 일정들을 배치할까 하다가.. 종로3가->성신여대->대학로->학교->홍대..로 하기로 했따.. 거의 위의 일정대로 진행되었지만..대학로부분이 좀 길어졌다.. 대학로에서 사진을 찍으며 걷다보니.. 동대문까지 걸어오게 되었고..이왕 .. 오렌지 쥬스 중독증... 술을 많이 마신 다음 날은 늘 오렌지 쥬스 중독증에 걸려버린다.. 술먹은 다음날에 으례 나타나는 그 갈증.. 거기에는 오렌지쥬스가 적격이라는 나만의 생각.. 그래서 수시로 오렌지쥬스를 들이킨다...그래 이 표현이 맞을거다..들이킨다. 요새 동네 마트에서 오렌지쥬스 1.5리터를 1000원에 팔아서(보통때는 1400원정도..) 어무이가 슈퍼 갔다 오실때마다 한병씩 사오셔서..집에 늘 쥬스가 있다.. 보통 내가 제일 많이 먹는 편인데..오늘같이만 먹는다면 하루에 1.5리터 하나씩은 너끈하게 해치울듯.. 저녁에 느낌표를 보면서..그때가 10시였으니.. 그때부터 지금 새벽 3시까지.. 오렌지쥬스 한 7컵은 먹은듯. 그럼에도 지금 또 먹고 싶으니..이거야 중독이 아니고 무엇일까....ㅎㅎㅎㅎ 아침에.. 술먹고 정신.. 이전 1 ··· 154 155 156 157 158 159 160 ··· 22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