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길 sephi 2001. 12. 11. 00:53 비스듬이 기울어진 것들 Pen EE-3, Ilford XP2-400, ASA400, E-50 from pen #2, 경인선전철.. 그리곤 나와 다른 방향을 보는 사람들 단절감 기다림 외면 어긋남 스쳐지나감 잠시 멈춤 평화 불안한 방황 갈라짐 끝 --------------- 긴 길.. 내가 자란 길.. 앞으로도 나를 만들 길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It's just sephi 'photo' Related Articles e...... ....... 거기에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