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비 sephi 2001. 11. 21. 02:20 Lomo LC-A, 알수없는슬라이드필름, E-50 filmscan비오는 날흘러가는 비속에발을 담그고 있으면저위에서 흘러오는 물속에 담긴 많은 것들에그리고 내가 담금으로써 나까지 포함된듯한 느낌에조금씩 내가 가벼워지는 마음에 괜히 기분이 좋을때가 있다흐르고 흘러 어디까지 흐를지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It's just sephi 'photo' Related Articles 어쩌면 다르다.... 때론 알수 없는 따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