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마음과 기계 sephi 2004. 5. 3. 23:48 동호회 게시판에 보면 각종 리뷰들이 많다. 바디에 대한 각종 기능에 대한 이런저런 평가, 장단점 나누기 렌즈를 가지고 하는 각종 차트를 촬영하고 선예도 평가, 해상도 평가 등등등 정말 여러가지가 있지만 정말 내 맘에 느껴지는 렌즈의 느낌은 이런것 지금은 내게 없는 Nikkor 50mm 1.8E 렌즈. 자연스러운 부드러움이 돋보이는 렌즈였다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 살짝 갖는 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It's just sephi 'photo' Related Articles 순간 잡아라 당신과 사라지는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