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잠깐 sephi 2002. 12. 6. 02:05 Kiev 35A, Konica 100, LS-30 잠깐 저 철조망 끝에 대롱대롱 매달린게 내 삶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었는데 아니었다 암..아니지..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It's just sephi 'photo' Related Articles 겉모습은 달라도 안녕..안녕.. 그려드립니다 경주.....그립다..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