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초생달 sephi 2002. 1. 1. 22:20 Lomo LC-A, Kodak Max 400, Skopi filmscan 뜻모를 너의 얘기와 버려진 하얀 달빛과 하얗게 타버린 또 하루를 난 위로 하면서 술취한 내 두 다리가 서성거리는 까만 밤 어떤날, <초생달>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It's just sephi 'photo' Related Articles 간절한 마음으로 너에게 비친 나는 첫번째 뭐라 말좀 해봐